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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빈혈 방치땐 후유증 심각…철분제 6개월이상 복용을 빈혈은 혈액에 들어 있는 적혈구 양이 정상보다 적은 상태로, 적혈구가 감소하면 혈액의 산소결합능력이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적혈구에 들어 있는 혈색소가 성인 남성은 13g/㎗ 미만, 성인 여성은 12g/㎗ 미만(임신 시에는 11g/㎗미만)일 경우에는 빈혈로 본다. 빈혈은 골수 자체의 문제, 적혈구를 만들 때 필요한 영양성분인 비타민이나 철분 부족, 적혈구를 만드는 호르몬 감소 등 매우 다양한 이유로 발생한다. 어지럼증은 대표적인 빈혈 증상이지만, 생리 과다나 위와 대장 등에서 조금씩 지속적으로 출혈이 있으면 대부분 어지럼증을 느끼지 못한다. 따라서 빈혈을 심각한 질병으로 생각하지 않고 치료를 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심폐기능 장애, 신경손상 등 심각한 합병증을 발생시킬 수 있고 건.. 더보기
[영상] 2014년 7월 15일 청계광장 락앤약 캠페인 락앤약 캠페인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감기약과 수면제에 대한 OX퀴즈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잘못알고 있던 상식을 바로잡고 복약순응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올바른 약 복용을 위한 “약 복용 원칙 오-라이트” 내용이 들어간 부채를 나누어 주며 락앤약 캠페인에 대해 홍보했습니다. 더보기
[매일경제]수면제, 장기복용땐 부작용 많아 [락&약 캠페인] 수면제, 장기복용땐 부작용 많아 불면증은 잠을 잘 수 있는 환경임에도 잠에 쉽게 들지 못하거나 자주 깨고 피곤ㆍ무기력ㆍ집중력 장애 등을 동반하는 수면장애다. 불면증은 치료하지 않으면 우울증이 생기기 쉽고 심하면 자살을 유발하기도 한다. 다른 수면장애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 내과적인 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동반불면증은 동반질환의 치료가 함께 필요하다. 우울증과 불면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우울증은 치료됐지만 불면증이 개선되지 않으면 우울증이 재발할 확률이 매우 높다. 불면증이 지속되면 고혈압이 생길 확률도 올라간다. 불면증 치료에 사용되는 수면제 중 비벤조디아제핀 계열의 대표 약물인 `졸피뎀`은 벤조디아제핀보다 안전하지만, 몽유병을 일으킬 수 있어 관련 병력이 있거나 음주 시에는 복용하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