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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약 캠페인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락(樂)&약(藥)’ 캠페인 ‘락(樂)&약(藥)’은 즐거움(樂)을 주는 풀(艸)에서 유래된 말인 약(藥)을 풀이한 것으로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락(樂)&약(藥) 캠페인"은 고통에서 벗어나 치료해주는 藥을 환자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복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락(樂)& 약(藥)’ 캠페인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약물 복용이 주요한 치료 과정인 환자들의 의약품 복용 순응도 개선 캠페인을 통하여 환자들의 정확한 약 복용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 유도 및 합병증 예방 등 치료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약사회가 후원하는 대국민 캠페인입니다.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기 위한 인식 개선, 왜 필요한가요?] 약물치료.. 더보기
위험한 착각 '내 병은 내가 잘 안다'? 위험한 착각 '내 병은 내가 잘 안다'? ▲ 중증질환자들이 임의로 약 복용을 조절해 복용되지 못한채 유효기간이 지난 약들 ⓒ 전은주 신장암으로 항암치료를 받던 65세 박모씨. 그는 꾸준한 치료로 증상이 완화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악화되어 치료를 포기하고 사망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게 된 것일까? 꾸준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중증질환자. 하지만 3명 중 1명이 임의대로 약 복용을 중단하거나 조절한다고 한다. 특히 이들 중 절반이 증상악화에 대해 걱정을 하면서도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이렇게 극단적이고 위험한 선택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환자들을 지치게 하는 장기복용과 부작용 ▲ [표] 중증질환 응답자 약 미복용 이유 ⓒ.. 더보기
중증환자 3명중 1명 "약 안 먹은적 있어" 중증환자 3명중 1명 "약 안 먹은적 있어" 약물치료가 중요한 중증질환자 3명 중 1명은 처방약을 먹지 않았던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중증질환자 365명을 대상으로 처방약 복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128명(35.1%)이 최근 1년새 약 복용을 임의로 1회 이상 중단했던 경험이 있었다고 밝혔다. 설문 결과 약을 복용하지 않은 이유로 '약 먹는 것을 잊어버려서'가 88명(44%)으로 가장 많았고 '약 부작용이 심해서' 42명(21.2%), '가끔 복용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서' 25명(12.6%) 순이었다. 약을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지 않는 응답자도 90명(24.7%)이나 됐다. 약을 먹지 않은 후 응답자 94명(73.4%)은 특별한 .. 더보기
중증질환자 3명 중 1명 처방약 복용 안 한 경험 有 중증질환자 3명 중 1명 처방약 복용 안 한 경험 有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17일 프레스센터에서 ‘처방전대로 약 복용하기-락(樂)&약(藥) 캠페인’을 펼치기 위한 협약을 맺고 앞으로 환자들의 처방약 복용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치료해주는 약을 환자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복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중증질환자를 비롯한 다양한 환자들의 복약순응도 실태를 파악해 환자와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용 뉴스레터를 발송하고, 후원기관을 확장해 전국 보건소와 노인복지회관, 주요 병의원을 통해 복약순응도 개선 홍보 포스터를 나눠주기로 했다. 대구연합일보 http://dgyonhap.com/m.. 더보기
“약이 왜 이리 안들어…” 문제는 약이 아니라 사람! “약이 왜 이리 안들어…” 문제는 약이 아니라 사람! “약이 왜이렇게 안들어”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인 A씨(43세)는 한달간 약을 먹어도 백혈병 수치가 떨어지지 않자 혹시 ‘돌팔이 의사’를 만난 것은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했다. 병원을 옮겨서 새로 처방을 받아도 똑같은 약을 내주는 것을 보고는 리베이트 의혹까지 생겼다. 무작정 이식수술을 해달라 떼쓰던 그는 의사가 “그런데 약은 제때 제때 드셨습니까?”고 질문하자 말문이 막혔다. 생각해보니, 가끔씩 약을 빼먹고 안먹거나 늦게 먹은 것들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 중증질환자, 3명중 1명은 ‘약 제대로 안먹어’ = 약을 제때, 먹으라는 만큼 먹어야 하는 것은 상식 중 상식이다. 그러나 정작 중증질환 환자 3명중 1명은 약을 제때 먹지 않거나 아예 먹지 않은 것.. 더보기
[건강] "이제 괜찮겠지" 처방약 맘대로 끊다가는 [건강] "이제 괜찮겠지" 처방약 맘대로 끊다가는 중증 환자 3명 중 1명, 임의로 약 먹는 것 중단 환자들은 병 치료를 위해 의사 처방에 따라 약을 복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 조사 결과, 우리나라 중증 환자 3명 중 1명이 임의로 약 먹는 것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료를 위해 처방된 약을 규칙적으로 잘 먹어야 하지만 매일 시간을 지켜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진옥임 (60세) : 혈압약을 한 20년 먹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먹어야 하는데 빠트리고, 다른 일 하다 잊어 먹은 적도 있었어요.] [이성완 (29세) : (약을) 시간을 지켜 먹어야 하는데 약간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 (약 챙겨 먹는 걸) 잊어버려서 잘 안 되더라고요.] 17년 전 만성 골수성 백혈.. 더보기
중증환자 셋 중 하나 "임의로 약 거른다" 중증환자 셋 중 하나 "임의로 약 거른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약물치료가 중요한 중증질환자 3명 가운데 1명은 임의로 약을 복용하지 않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환자단체협의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에 따르면 암 또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증질환자 365명을 대상으로 처방약 복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35.1%(128명)가 "최근 1년 동안 임의로 한 차례 이상 약 복용을 중단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약을 거른 이유로는 △잊어버려서(44%) △약 부작용이 심해서(21.2%) △가끔 복용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서(12.6%) 등이 거론됐다. 약을 먹지 않은 환자 가운데 절반 가까운 47.7%(61명)는 "증상 악화를 걱정했다"면서도, 전화나 방.. 더보기
허혈성 심질환 치료를 위한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 [허혈성 심질환 치료제 복용 시 어떠한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① 여러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② 금단증상을 피하기 위해 약물 중단 시 점차적인 감량이 필요합니다. ③ 내성 발현 예방을 위해 하루 10-12시간 동안은 nitrate가 체내에 존재하지 않는 기간을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 [허혈성 심질환에 대한 기본 상식 알아보기] Q 허혈성 심질환이 무엇인가요? A 1분에 60-100회 이상 쉬지 않고 혈액을 송출하는 심장 근육(심근)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합니다. 이 혈관의 이상으로 심근이 충분한 양의 산소와 영양분을 받지 못해서 발생하는 질환이 허혈성 심질환입니다. 허혈성 심질환은 크게 ①협심증, ②심근경색으로 나뉩니다. 그 원인에는 죽상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는.. 더보기
암 치료를 위한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 1. 항암제 [항암제를 잘 복용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① 수술 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항암제 치료가 중요합니다. ② 재발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자의로 치료를 중단하면 안 됩니다. [항암제의 복약순응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① 항암제에 대한 과도한 두려움을 버리고, 잘못된 상식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확한 교육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복용 시 어려운 점이 있으면 반드시 의사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③ 사전에 복용할 약물을 나누어 놓고 복용할 일자, 시간을 기록한 후 약 봉투에 기록해 두거나, 약물복용일시를 수첩에 기록해 두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항암제에 대한 기본 상식 알아보기] Q 항암제가 무엇인가요? A 암을 치료하기 위해 혈관 주사나 경구 복용 등으로 투약하.. 더보기
천식 치료를 위한 약 올바르게 복용하기 [천식 약의 복약순응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① 환자는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고, 환자 보호자도 함께 교육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②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식에 대한 기본 상식 알아보기] Q 천식이 무엇인가요? A 천식은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위험요인에 의해 생기는 기도의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염증으로 인해 기도가 과민하며, 다양한 종류의 자극에 반응하여 쉽게 기도가 좁아져 천명을 동반한 호흡곤란, 객담을 동반한 기침이나 마른기침, 흉부압박감이나 흉통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천식, 어떻게 치료하나요?] Q 천식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천식의 근본적인 치료는 원인 물질을 파악해 제거하거나 회피해야 하며, 약물을 통.. 더보기